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마침내 살을 빼줄 드림팀을 만났다.
신민아는 23일 오후 방송한 ‘오마이비너스’ 3회에서 소지섭, 헨리, 성훈와 살빼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약속했다.
이날 ‘오마이비너스’에서 신민아는 소지섭의 작전 끝에 급조(?)된 헬스트레이너 팀과 모종의 계약을 맺었다. 신민아는 매일 밤 즐기던 족발을 뜯으며 “마지막 만찬이니까 괜찮아”라며 싱글벙글했다.
신민아와 유인영의 특수분장으로 화제를 모은 ‘오마이비너스’는 2회까지 전국 8.2% 시청률(닐슨코리아)을 찍으며 MBC ‘화려한 유혹’과 동률을 이뤘다.
화제성에 비해 시청률이 더디게 올라가는 원인으로는 아이러니하게도 신민아의 특수분장이 손꼽힌다. 사정없이 망가지겠다고 예고했던 것과 달리 3시간 넘는 특수분장에도 미모가 가려지지 않는다는 원성 아닌 원성이 ‘오마이비너스’ 시청자 게시판에 속속 올라오는 상황이다.
‘오마이비너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