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엘리야는 23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수감자들 틈에서 밥을 먹다가 또 한 마디를 했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 111회에서 밥을 먹던 이엘리야는 “더러워서 못 먹겠다. 좀 조용히 먹자”고 날카롭게 소리쳤다.
이엘리야의 말에 수감자들이 우르르 몰려들어 짓밟기 시작했다. 이엘리야는 수감시설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명 갑질을 하다 얻어맞은 바 있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에서 수감시설에서 나온 이엘리야는 그대로 정은우의 집에 쳐들어가 아침밥을 달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