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델 소녀' 이예진이 화제인 가운데 가수 아델의 민낯도 눈길을 끈다.
아델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녕 25세의 나! 나중에 또 만나자"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델이 머리를 질끈 묶고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민낯 임에도 불구 잡티 하나 없는 그의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일 여고생 이예진 양이 미국 유명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쇼'에 출연해 아델의 '헬로(Hello)'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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