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거미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거미는 22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복면을 벗고 인사드려요~ 여러분 그동안 ‘복면가왕’ 코스모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거미는 체크무늬 가운을 걸친 채 당당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거미의 물오른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거미는 지난 9월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며 13대 가왕에 등극했다. 이어 4연속 가왕에 올랐지만, 이날 방송에서 ‘여전사 캣츠걸’에 8표 차이로 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