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더페이스샵은 하나카드와 제휴를 맺고 화장품에 특화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더페이스샵 비욘드 미생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카드를 사용하면 더페이스샵과 비욘드 매장에서 화장품을 살 때 최대 2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카드후면의 멤버십 바코드를 통해 더페이스샵 및 비욘드 멤버십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직장인 대표 컨텐츠인 ‘미생'을 카드디자인에 반영한 게 특징이다. 특히 카드 발급 시 더페이스샵 자체 '희망고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에 망고 묘목 5그루가 기부된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시장에 젊은 직장인을 위한 다양한 카드상품들이 선을 보이는 가운데 화장품 업계 단독으로 제품 할인과 착한 기부, 멤버십 혜택을 결합한 새로운 복합상품을 출시하면 매력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카드는 더페이스샵 및 비욘드, 하나카드 홈페이지, 네이버 검색 및 각 매장 내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즉시 발급신청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