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 23회에서는 지진희(최진언 역)가 공형진(민태석 역)에게 경고했다.
이날 진언은 태석을 찾아가 주먹다짐을 했다.
이에 태석은 "잘들어. 순진무구는 날 못 이겨. 기껏 찾아와서 주먹질하는거 뿐이잖아. 주먹은 처남이 강할지 몰라도 맷집은 내가 세"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진언은 "해강이(김현주)야. 해강이라고. 당신이 두 번씩이나 죽이려고 했던 사람은 독고용기가 아니라 해강이라고"라고 말했다.
이어 "살아있어. 해강이 안죽고 살아났어! 4년전에 해강이 옆에 아무도 없었지만 지금은 내가 있어. 이해따위 없으니까 쉽지 않을거야. 난 당신을 헤치려는게 아니라 잡으려는 거야. 그러니까 쓸데없이 맷집 안키워도 돼 형부"라고 경고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