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대학생 사회적기업 설립에 1억8000만원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LH는 지난달 ′청년·대학생 소셜벤처 지원사업′을 공모했다. 지난 16일 서울(4팀), 부산(2팀), 인천(1팀), 대전(1팀), 경기(1팀), 경남(2팀), 전남(1팀) 등 총 12팀을 선발했다.
팀별당 창업지원금 1500만원이 지급됐다. 2박 3일간 ′청년대학생 소셜캠프′도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