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속결방한 '돌아온 황금복' 이야기 잰걸음…이엘리야, 마침내 심혜진·이혜숙 연합도 깼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의 악역 이엘리야가 심혜진까지 배신했다.
이엘리야는 20일 방송하는 SBS ‘돌아온 황금복’ 110회에서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엄마 심혜진에게 등을 돌렸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심혜진과 이혜숙은 자신들을 끝장낼 사실확인서를 들고 이엘리야를 찾아왔다. 촬영장 사고를 일으킨 혐의가 인정돼 수감된 이엘리야는 자신이 신다은의 말을 듣고 서명했다고 인정했다.
당황한 이혜숙과 심혜진은 이엘리야를 나무랐다. 하지만 혼자라도 살아야겠다고 결심한 이엘리야는 2차 사실확인서까지 서명하겠다며 두 사람을 협박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과 프리미어12 생중계 여파로 연속결방하며 이야기가 크게 뒤쳐졌다. 무려 8회차나 결방한 ‘돌아온 황금복’은 종영까지 11회를 남기고 이야기 전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한편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김진우는 힘들어하는 신다은을 위로하며 결혼을 결심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