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 연인 류필립, 미나에 "갈 때까지 가자. 내가 리드할게" 박력 문자 '심쿵'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미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연인 류필립이 보낸 문자에 관심이 쏟아진다.
미나는 지난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류필립에게 고백받은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는 류필립에게 받은 고백 문자를 공개했다. 공개한 문자에는 "갈 때까지 가보자. 나 같은 남자 못 만난다"며 "내가 리드할게. 사랑해"란 박력있는 고백 메시지가 담겨져 관심을 끌었다.
미나는 17세 연하 아이돌 소리엘의 멤버 류필립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미나는 18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이민웅, 클릭비 김상혁, 이상훈과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