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금속단조제품 제조업체 태웅은 허용도 대표이사가 보유한 주식이 기존 715만9980주(지분율 34.95%)에서 398만27주(19.43%)로 줄었다고 18일 공시했다.
허 대표는 지난 13일 보유주식 317만9953주를 태웅홀딩스에 현물출자했으며 현물출자가액은 1만475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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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대표는 지난 13일 보유주식 317만9953주를 태웅홀딩스에 현물출자했으며 현물출자가액은 1만47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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