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1회에서는 신민아(강주은 역)이 여신으로 등장했다.
이날 친구들은 학교에서 진행된 신체 검사에서 주은이 170cm에 48.6kg이라는 사실을 알고 울분을 토했다.
이에 한 친구는 "인생이 이따위로 불공평한데 공부는해서 뭐하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선생님은 "야 강주은. 정문 담벼락이 너 좀 보잔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주은은 학교 정문에 자신의 이름올 낙서가 된 것을 보고 "사랑은 연필로 쓰라는거 모르나!"라며 신경질을 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