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은 16일(한국시간) 캐나다와 가진 프리미어12 준준결승에서 4-3 신승했다. 같은 날 벌어진 또 다른 프리미어12 준준결승에 나선 미국은 네덜란드를 맞아 6-1로 낙승했다.
전날 석연찮은 오심 탓에 미국에 패한 한국은 16일 오후 강호 쿠바를 맞아 프리미어 8강전을 치르고 있다. 2회 초 현재 스코어는 5-0으로 한국이 크게 앞선 상황이다.
한편 올해 프리미어12 개최국인 일본은 푸에르토리코를 맞아 3회 초 2-0 리드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은 올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히로시마 카프의 에이스 마에다 켄타가 선발로 나섰다. 마에다 켄타는 2010년에 이어 올시즌에도 사와무라상을 수상했다.
한편 SBS는 프리미어12 한국과 쿠바 경기를 생중계하기 위해 ‘돌아온 황금복’을 결방하고 8뉴스를 전진배치했다. ‘육룡이 나르샤’는 경기가 끝나는 대로 방송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