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107회에서 진예솔이 최지원을 꼬드겨 안재모에게 데려간다.
1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경순(김지영)은 수상한 기철(이종원)의 행동을 보며 "정말 무슨 병이라도 생긴 거 아니야...?"라고 걱정한다.
수정(진예솔)은 하나(최지원)에게 지연(강성연)에게도 사과하고 잘 지내자고 했다면서 거짓으로 달래어 일현(안재모)의 집으로 데리고 간다. 일현에게 수정은 하나까지 왔으니 우리 셋이서 행복하게 살자고 이야기 하는데 일현은 수정을 쫓아내 버린다.
수정이 하나를 데려가는 바람에 망연자실한 지연은 경찰서에서 "내가 하나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걱정한다. 경순의 집에서는 수정이 지연의 옷과 하나의 물건들을 욕조에 버려 둔 것이 발각된다.
변순정(고서희)는 기철의 약을 들고 가 그 정체가 위암약이라는 걸 알게 된다. 그는 약을 내던지며 "이제야 맘 붙이고 살아볼 만 했더니"라면서 기철의 병에 짜증을 낸다.
'위대한 조강지처' 107회는 16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