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정은우에게 제대로 배신당했다.
13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107회에서는 법정에 서게 되는 백예령(이엘리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백리향(심혜진)은 차미연(이혜숙)과 황은실(전미선)을 찾아가 “우리 예령이 한 번만 살려줘”라며 애걸복걸한다.
하지만 황금복(신다은) 역시 “죗값 받으라고 하세요”라고 냉랭하게 말하고 예령은 구치소로 넘어간다.
이후 재판에서 검찰 측 증인으로 서게 된 강문혁(정은우)과 금복은 예령을 찾아가 자백을 요구한다. 하지만 예령은 이를 거절한다.
결국 증인으로 법정에 선 문혁은 “저 남편인 적 없었습니다”라고 냉정하게 말하고 예령은 그런 문혁의 말에 상처를 받는다.
한편 차회장(고인범)이 죽인 사람이 은실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된 김경수(선우재덕)은 은실에게 전화해 “차회장이 죽인 사람이 누군지 찾은 거 같아요”라고 말한다.
‘돌아온 황금복’ 107회는 오늘(13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