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찰리쉰이 에이즈 감염 사실을 알고도 문란한 성생활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린제이 로한의 월세를 내줬다는 사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찰리쉰은 과거 자신과 함께 영화 '무서운 영화5'에 출연한 린제이 로한이 경제난에 허덕이자 1억원을 흔쾌히 도왔다.
당시 로한은 심한 낭비벽과 슬럼프로 경제적으로 어렵게 됐다. 특히 그는 밀린 월세 900만원과 개인 물품 등이 보관돼 있는 개인 창고 임대료를 내지 못하는 상황이였다.
그러나 로한은 찰리쉰의 지원금을 또 클럽에서 탕진해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한편 12일 다수의 외신들은 배우 찰리쉰이 HIV 감염 사실을 숨긴 채 2년간 문란한 성생활을 즐겼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