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야노시호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모델 변정민·변정수와 찍은 사진도 눈길을 끈다.
일본 모델이자 종합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같이 들뜬 밤"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변정수, 변정민이 어딘가에 누워 서로의 머리를 맞대고 카메라 앞에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야노시호는 눈을 질끈 감고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변정수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술을 내밀고 있고, 변정민은 입을 벌리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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