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최윤영이 엄현경과 송재희의 묘한 관계를 알고 혼란스러워한다.
11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이선희 극본, 김원용 연출) 47회에서 달자(이화영)은 가은(최윤영)에게 희정(엄현경)과 형준(송재희) 관계가 예사롭지 않다고 전한다.
이 말을 들은 가은은 혼란스럽고, 기찬(곽시양)은 형준에게 가은과 약혼할 거라는 말을 듣고 속상해 한다.
희정은 정은을 불륜녀로 몰며 유회장에게 본사로 복귀를 간청하며 자신의 입지를 마련하고, 형준은 가은과 기찬이 모두를 속이고 몰래 만나고 있음을 알고 배신감을 느낀다.
한편, 희정은 형준의 검은 속내를 알고 분노한다.
희정은 “이거였구나. 금가은이랑 결혼하기 위해 전재산을 바쳤다는 게. 어떻게 정략 결혼를 물리쳤나 했더니. 마리 부폐를 키워서 주기로 한 거야”라고 말한다. 이에 기찬은 “아버지가 아들 결혼을 놓고 거래를 했다고?”라며 의아해 한다.
희정은 “두고 봐. 내가 언젠가 이 자리를 차지해서 내 아들한테 물려줄 거야”라며 야심을 키운다.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밤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