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엠케이전자는 티엔케이인베스트먼트 유한회사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무증자 방식에 의해 1:0으로 산출됐다. 합병기일은 내년 2월 15일이다.
회사측은 "합병목적은 운영효율화를 도모하고 사업성장과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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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비율은 무증자 방식에 의해 1:0으로 산출됐다. 합병기일은 내년 2월 15일이다.
회사측은 "합병목적은 운영효율화를 도모하고 사업성장과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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