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 연출 정지인 오승열) 8회에서는 한승리(전소민)가 차선우(최필립)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을 아는 한태성(전인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우연히 태성은 서재경(유호린)과 키스하는 선우의 모습을 목격한다. 이에 태성은 승리를 급히 집으로 보내고 선우와 둘이 약속을 잡는다.
이어 선우를 만난 태성은 “내 딸을 두고 어떻게 그럴 수 있나”며 분노한다.
이후 승리를 안쓰럽게 생각하던 태성은 마침 생일을 맞은 승리에게 구두를 선물한다. 하지만 이를 알게 된 공초희(이응경)는 “죽은 재민이를 생각해”라며 화를 낸다.
한편 ‘내일도 승리’ 8회는 오늘(11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