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 KBS 아나운서 강수정이 아들의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에 “며칠 지났지만 울 귀요미 백일날. 한복 입어도 웃기만 하던 순둥이. #백일 전에 살 빼야한다던데 난 어떡하지 #힘드니 얼굴살만 빠지고 #100일 고마워 울 귀여운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을 안고서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고 있다. 강수정은 예전 방송활동 시절과 다름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강수정은 최근 방송된 ‘명단공개 2015’에서 ‘남편 덕 본 스타’ 6위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명단공개에 따르면 당시 강수정은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명품웨딩드레스에 59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8000만원 상당의 목걸이를 착용했다. 또 신혼집은 홍콩의 부촌인 빅토리아 파크에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펀드매니저 매트김 씨와 결혼했다. 강수정은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8월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병원에서 3.75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서는 사라진 스타 아나운서의 과거 활동부터 현재 근황까지 전하며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