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정은우가 심혜진을 압박했다.
9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104회에서는 심혜진(백리향 역)이 정은우(강문혁 역)의 말에 분노했다.
이날 리향은 문혁이 예령(이엘리야)앞에서 금복(신다은)의 편을 드는 모습에 분노했다.
이에 리향은 "자네 말로만 예령이랑 다시 시작한다 해놓고, 아직 금복이한테 마음 있는거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문혁은 예령에게 "나한테 당신, 어머니랑 끊었다고 해놓고. 아직도 회사에서 이런 행동 하게 해놔요?"라며 차가운 모습을 보였다.
문혁의 말에 충격을 받은 리향은 "그럼,나랑 예령이 끊어놓은게 자네였어? 은실이가 아니고?"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네가 어떻게. 사람이 그런짓을! 천륜을 끊으라고?"라고 분노하자, 문혁은 "그 사람같지 않은 짓! 누가 먼저했는데요"라며 맞받아쳤다.
문혁은 "그리고 우리어머니랑 관계 완전히 끊고, 내 눈앞에 띄지 마세요. 후회? 그거 누가하는지 어디 한 번 보죠"라며 신경전을 벌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