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에이프릴의 리더 소민이 탈퇴한 가운데, 과거 멤버들이 함께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일 에이프릴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이프릴이간다 Ep.8해병대 캠프, 드디어 끝났다~악!!지금 네이버 V 에이프릴 채널에서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프릴 멤버 소민, 채원, 현수, 나은, 예나, 진솔은 다정하게 옹기종기 모여있다.
특히 여섯 멤버들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브이(V)'와 손으로 하트(♥)를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앞서 9일 소속사 DSP 미디어 측은 에이프릴 공식 홈페이지와 팬카페를 통해 "에이프릴이 5인조 팀으로 재편됐다. 멤버 소민이 금일부로 팀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밝혔다.
에이프릴은 리더 소민을 제외하고 오는 11월 말 5인조로 재편성해 컴백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