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몽키하우스’ 감금 경험자가 당시의 생생 증언을 했다.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꽃들에 관한 인권 보고서’ 2부로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몽키하우스’ 관련 괴담을 재조명했다.
이날 ‘몽키하우스’ 감금 경험자는 “페니실린을 맞고 죽기도 했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그는 “그게 몸에서 쇼크 시험을 해야 하는데 안했나봐 그 의사가. 의사가 주사를 놓고 가면 10분 정도 있다가 사지를 떨다가 죽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그 뒤로 그 페니실린이 엄청 무섭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는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