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유진이 무시를 당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 25회에서는 진애(유진)은 선영(김미숙)과 유희(김소영)에게 굴욕을 당했다.
이날 유희는 팀원인 진애에게 “이 대리는 아직 모르는 게 많아서 우리 회의 보조부터 하는 게 어때요?”라고 물었다.
이어 “우리 차부터 좀 줄래요?”라고 지시하며 진애를 대놓고 무시했다.
특히 유희는 선영게게 “기획팀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패션 전공도 하지 않아도 돼요?”라며 진애가 들리게 큰 소리로 진애의 무시하는 발언을 했다.
진애는 두 사람의 무시에 이를 악물고 참으며 차를 준비했다.
‘부탁해요, 엄마’ 25회는 7일 저녁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