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무도 투어' 특집으로 꾸며져 한국을 소개하는 여행 코스 개발에 나섰다.
이날 정준하는 하하와 팀을 했고 유재석과 광희, 박명수와 정형돈이 한 팀을 이뤘다.
박명수와 정형돈은 '로맨스'를 주제로 코스 여행을 준비했고, 유재석·광희는 역사 투어, 하하·정준하는 먹방 투어를 개발했다.
유재석은 하하와 정준하의 먹방투어에 "먹는건 안지겹냐! 40년 동안 먹었는데 안지겨워?"라고 구박했다. 이에 정준하는 "그럴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되니까 또 배고프더라. 난 안지겹던데?"라고 받아쳐 보는이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