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레드벨벳 웬디가 호란의 무대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故 배호 편 2부가 방송됐다.
호란은 배호의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을 열창했다.
이날 호란은 매혹적인 섹시한 음색과 신비로운 매력으로 방청객은 물론 출연진들을 사로잡았다.
호란의 무대를 본 레드벨벳 웬디는 “호란 선배님을 보면 한국의 마릴린먼로 같다는 생각을 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호란은 421표로 배기성(412표)를 누르고 1승을 거뒀다.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