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295회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박재범, 10cm, 박보람이 출연한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 문을 여는 이들은 2년 4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브라운아이드걸스다. 첫 무대로 대표곡 ‘아브라카다브라’를 준비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5일 발표한 신곡 ‘신세계’ 무대까지 연이어 공개, 4인 4색 매력을 발산한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열기는 최근 랩으로만 구성된 정규 앨범을 발표한 박재범이 이어 받는다. 그는 방송 최초로 ‘뻔하잖아’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개코, 타블로, 도끼, 더콰이엇, 사이먼디, 그레이, 로꼬, 크러쉬 등 27인인이 피처링한 신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지난 9월 소유와의 콜라보레이션 곡 ‘어깨’로 출연했던 권정열도 또 한 번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찾는다. 이번에는 10cm의 윤철종과 함께했다. 두 사람은 권정열의 개인적인 경험을 담은 곡인 ‘스토커’ 무대를 꾸민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처음 찾은 이도 있다. 바로 박보람. 그간 ‘예뻐졌다’ ‘연애할래’ 등으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던 그는 최근 발표한 감성적인 발라드곡 ‘미안해요’를 통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 박재범, 10cm, 박보람이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늘(6일) 밤 12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