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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총결산 전국동시세일…“스파크 10대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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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0일까지 25일간 전국 롯데마트에 입점한 하이마트를 포함한 437개 전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2015년 총결산 전국동시세일’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매장 방문 고객을 추첨해 스파크 자동차 10대를 증정하며, 상품권, 캐시백 추가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장철을 맞아 김치냉장고 최저가 보상전과 중고보상 할인판매전을 진행한다. 하이마트에서 구매한 김치냉장고가 다른 오프라인 구매처(백화점, 가전전문점, 대형마트)보다 비쌀 경우 차액과 추가 1만원까지 할인해 주는 혜택이다. 김치냉장고 구매 고객은 구매 후 3일 이내에 구매한 매장을 방문해 동일한 모델의 더 저렴한 가격 견적서 또는 영수증을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새 김치냉장고를 구매하고 기존에 사용 중인 김치냉장고를 반납하면 최대 1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1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은 오후 2시 이전에 김치냉장고를 구매하면 구매 당일에 제품을 설치해 준다.

전국동시세일 첫 주차인 6일부터 12일까지는 김치냉장고,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등 11개 품목에서 올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11대 히트상품 기획전’과 하이마트 바이어가 추천하는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MD 추천상품 기획전’이 열린다. 55인치 초고화질 UHD TV를 230만원대에 판매하고, 330리터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140만원대에 판매한다. 또 900리터 4도어 냉장고는 220만원대에, 17kg 드럼세탁기는 120만원대에 준비했다. 김장을 할 때 꼭 필요한 믹서기, 김치통 등의 주방가전도 특가에 선보인다.

수험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9일부터 30일까지 수험생 이벤트 홈페이지에 수험번호를 입력하면 PC, 태블릿PC, 카메라 등 디지털 가전 행사모델을 구매 시 최대 24만원 할인해 준다. 또 수험번호를 입력한 수험생 150명을 추첨해 12월 롯데월드 나이트파티 이용권(1인 2매)을 준다.

모든 방문 고객에게 쉐보레 스파크 자동차의 행운의 기회가 주어지는 총 1억3000만원 규모의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하이마트 매장을 방문하고 응모권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등(10명)에게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를, 2등(100명)에게 TGIF 상품권(5만원권)을, 3등(1000명)에게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1잔을 증정한다.

상품권 증정과 캐시백 등 혜택도 풍성하다. 매주 금요일에서 월요일 사이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하면 최대 20만원의 롯데상품권을 준다. 전국 하이마트 매장에서 받은 구매 영수증 번호를 하이마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입력하는 모든 고객을 추첨해 1명에게 10만원권, 3명에게 3만원권, 20명에게 1만원권의 롯데 상품권을 증정한다. 제품에 따라 최대 400만원의 캐시백을, 구매금액에 따라서는 결제 신용카드에 따라 최대 50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 밖에도 고객의 구입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혜택도 마련했다. 무이자 할부 대상 상품을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6개월 할부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 전국 하이마트 매장에는 자동차 정비소 ‘스피드메이트’ 할인 쿠폰, 롯데슈퍼 할인 쿠폰, 그린카 이용권 등을 비치해 방문 고객이 다양한 곳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롯데하이마트 신희철 마케팅부문장은 “올해를 마감하는 전국동시세일에서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어느 때보다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특히 다가오는 김장철을 준비하며 김치냉장고를 구매할 계획이 있는 고객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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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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