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허지웅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깔끔한 싱글 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허지웅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지웅의 거실과 서재는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서재에는 취미로 모은 피규어가 가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보다 앞서 허지웅은 tvN ‘택시’에 출연해 싱글하우스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허지웅은 MC 김구라와 홍은희에게 “결벽증이 있다. 좀 병적인 것 같아. 그래서 사람들도 집에 초대를 잘 못한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벽하고 천장 청소도 한다”고 밝혀 놀라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지웅은 5일 아이유의 '제제' 성적 해석 논란에 불을 지핀 출판사 동녘의 입장을 반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