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안세하가 회장 아들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촬영장 사진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안세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세하가 의자에 앉아 책상에 다리를 올린채 잠들어 있다.
특히 안세하는 목에 강아지 인형 베개와 효자손 등 극중 맡은 김풍호 역 분장 그대로 잠들어 있어 눈길을 끈다.
안세하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더모스트의 피처디렉터 김풍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앞서 4일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 14회에서 진성매거진 회장의 아들로 밝혀져 반전을 선사했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 15회는 5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