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 부녀가 끝없는 악행을 저질렀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마주희 극본, 윤류해 연출) 101회에서는 탈세 혐의로 가맹점 점주들이 들고 일어나 황은실(전미선)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미연(이혜숙)은 은실을 곤란하게 만들기 위해 아버지(고인범)에게 도움을 청했고, 미연의 아버지는 “은실을 사업 탈세 혐의로 궁지에 빠뜨리겠다”고 단언했다.
결국 은실이 탈세 혐의로 조사를 받을 거라는 기사가 보도됐고, 가맹점주들은 은실을 찾아와 난리를 피웠다.
이보다 앞서 차미연은 남편 강태중(전노민)과 아들 강문혁(정은우)로부터 절연선언을 듣고, 황금복(신다은)-황은실 모녀를 납치했다.
금복은 백예령(이엘리야)의 뒤를 쫓다 미연과 그의 아버지, 백리향(심혜진)이 작당하는 것을 엿들었다. 하지만 예령에게 발각됐다.
금복이 사라진 걸 알게 된 은실은 딸을 찾아나섰다 결국 함께 납치당했다.
은실은 미연의 아버지에게 “당신 딸이 내게 9년 전 무슨 짓을 했는 줄 아냐”고 소리쳤지만, 그는 “당신이 당할 만했다. 그 일을 터뜨리면 당신과 당신 딸에게 내가 어떻게 하는지 두고봐라”라고 협박했다.
다행히 김경수(선우재덕)가 은실 모녀를 구출했지만 미연은 은실에게 탈세 혐의를 씌우며 또다시 곤경에 빠뜨렸다.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밤 7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