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용산역 인근 ‘용산 푸르지오 써밋’의 상업시설(용산 써밋 스퀘어)을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3층, 총 139개 점포로 구성된다. 조합원 물량 등을 제외한 118개 점포가 일반에 분양됐다.
지하철 용산역(1호선, 경의중앙선, ITX)과 신용산역(4호선), KTX역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LG U+, 현대산업개발 등 대기업 사옥이 밀집해 직장인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63-133번지 일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