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하율, 고원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배우의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하고 나섰다.
이하율의 소속사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며 "촬영하면서 배우들끼리 친해져 따로 식사도 하고 그런 적이 있지만 두 분뿐만 아니라 모든 주인공들이 계속 만나왔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원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배우 본인의 사생활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가 관여할 일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2일 한 매체가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 출연 중인 이하율, 고원희가 연인 관계로 발전해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이하율 고원희가 출연하는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고원희)가 거친 삶을 헤쳐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