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화자산운용을 비롯한 한화그룹 금융계열 6개사가 함께 지난달 29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초등학교에 12번째 '행복한 경제도서관'을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엔 약 4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양동초등학교 시설 보수 및 도서관 시설 정비, 도서관 장서 지원 등을 실시했다.

황승준 한화자산운용 전략기획본부장은 "행복한 경제도서관을 통해 책을 좋아하는 훌륭한 인재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부터 시작된 '행복한 경제도서관 만들기' 프로그램은 도외지역 학교나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경제 마인드를 높이는 활동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