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퍼스텍이 자회사의 드론 사업 기대감에 강세다.
2일 오전 11시 24분 현재 퍼스텍은 전일대비 4%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퍼스텍은 "자회사 유콘시스템이 국토교통부 '무인 비행체 활용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에서 최다분야 참여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무인비행장치 활용 신산업분야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 선정 결과에 의하면 드론 전문업체 유콘시스템(대표 전용우, 송재근)은 1개 분야 대표 기관(전체 15개 기관)으로 선정됨은 물론 KT, 현대로지스틱스, 경북대산학협력단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3개 대표기관과 공동참여기관(업체)으로도 선정 되어 이번 시범사업의 최다 분야 참여업체가 됐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