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딱 너 같은 딸' 정보석이 언어장애를 겪는다.
2일 방송되는 MBC '딱 너 같은 딸' 116회에서는 우희진(마지성 역)이 김혜옥(홍애자 역)의 상태악화에도 냉정한 태도를 보인다.
이날 정기(길용우)는 "네 엄마 이러다 정말 잘못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며 "투석 계속 받다가 사람 죽겠어!"라며 애자의 상태를 걱정한다.
반면 판석(정보석)은 인성(이수경)이 아니라 정이(조우리)가 임신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판석은 병원에서 "심리적 충격에 의한 일시적 언어장애다"라는 판정을 받고, 정이는 죄책감에 눈물을 보인다.
선재(윤종훈)와 정이는 판석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저희 잘 살겠습니다"라며 눈물을 보인다.
또 희성(정혜성)은 지성에게 전화해 "최소한 적합성검사라도 받아야 하는 거 아냐? 엄마 딸이라면? 나 같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겠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지성은 "네가 내드리면 되겠네. 그만 끊자"며 냉정한 태도를 유지한다.
한편 '딱 너 같은 딸'은 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