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고우리는 1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 방송을 앞두고 “#런닝맨 #지석진 오라버니와 함께. 곧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지석진과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고우리는 ‘런닝맨’에 함께 출연한 윤박과의 인증샷도 추가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방송된 ‘런닝맨’ 271회는 ‘히어로즈 100’ 특집으로 씨름 김기태, 유도 이원희, 액션 정두홍, 태권도 태미, 프로레슬링 노지심과 이름표 떼기 게임을 할 연예인 100명을 초대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석진의 초대로 윤박과 출연한 고우리는 “지석진을 한 번 밖에 못봤다”고 밝히는가 하면 레인보우의 컴백 계획을 묻는 유재석에 “네? 저도 모르겠어요”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