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규는 1일 오후 방송한 MBC 주말극 ‘엄마’에서 이문식과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차화연을 발견했다.
‘엄마’에서 박영규는 자신의 운전기사인 이문식의 장모 이야기만 나오면 귀찮아하고 싫어했다. 이문식의 장모가 아주 몰상식하다고 생각한 박영규는 이날 ‘엄마’에서 스카프를 매고 가던 중년여성을 보고 디자인에 반했다.
여성의류 제조사 회장인 박영규는 이문식에게 차를 세우게 한 뒤 중년여성을 만나고자 했다. 하지만 이문식이 신호를 지켜 늦게 내리는 바람에 여성을 놓치고 말았다.
1일 ‘엄마’에서 이문식은 자신의 장모를 쫓아가 아내와 함께 데리고 왔다. 차량에 타고 있던 박영규는 “제 장모님과 아내입니다”라고 소개하는 이문식을 보고 놀랐다. 자신이 내심 마음에 뒀던 차화연이 이문식의 장모라는 사실을 알게 된 박영규는 인상을 찌푸리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