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백진희가 윤현민과 박세영의 만남을 목격했다.
31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17회에서 금사월(백진희)이 강찬빈(윤현민)과 오혜상(박세영)의 만남을 목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사월은 늦은 밤 집 밖에 나와 있다가 강찬빈의 차를 발견하고 벽 뒤로 숨었다.
금사월은 "내가 왜 숨지?"라고 의아해했으나, 강찬빈의 차에서 오혜상이 내리는 것을 보고 다시 한 번 숨었다.
강찬빈과 술을 마신 오혜상은 일부러 술에 취한 척 비틀거렸고, 부축하는 강찬빈에게 감사 인사로 포옹을 했다.
금사월은 이를 목격하고 "둘이 진짜 사귀나"라고 생각하다 이내 "싸가지랑 혜상이랑 사귀든 말든 나랑 무슨 상관이야"라고 말했다.
한편, MBC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