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금융감독원은 KB금융지주와 국민은행을 대상으로 종합검사를 실시한다.
금감원은 다음 달 4일부터 12월 1일까지 KB금융지주와 국민은행에 대한 종합검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KB에 대한 종합검사는 정기 종합검사로 지난 2013년 2월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금감원은 이번 검사에서 자산건전성과 경영관리, 내부통제운영 실태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 전직 회장과 행장이 당국 제재로 물러난 'KB사태' 이후에 이뤄지는 종합검사라 윤종규 KB금융 회장 체제의 지배구조에 대해서도 점검이 이뤄질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