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을 지켜라' 마지막회 열린 결말?…재희·강별 마음 확인하고 헤어져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일일극 ‘가족을 지켜라’가 30일 마지막회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하는 ‘가족을 지켜라’는 주인공 강별과 재희가 각자 자리에서 1년을 보내는 열린 결말을 맞을 전망이다.
‘가족을 지켜라’ 123회(마지막회)에서 정혜인은 모든 것을 뉘우친 뒤 미국으로 떠난다. 아직 재희에게 미련이 남은 정혜인은 재희에게 미국으로 올 것을 제안한다.
한편 강별은 재희와 서로 마음을 확인한다. 하지만 연애가 아닌, 각자 자리에서 서로가 생각날 때마다 그리워하자는 묘한 말을 남긴다. 이날 ‘가족을 지켜라’는 두 사람의 약속으로부터 1년 뒤 이야기도 담을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또 ‘가족을 지켜라’는 마지막회인 만큼 강별, 정혜인, 재희 등 주인공뿐 아니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도 다룬다. 처가살이를 하며 설움을 겪었던 박철호와 임성민은 1억원을 호가하는 도자기를 발견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가족을 지켜라’의 후속 일일극은 ‘우리집 꿀단지’다. 2일부터 방송하는 ‘우리집 꿀단지’는 이재준, 송지은, 김민수, 서이안, 주다영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