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자-설리 커플이 다시 화제인 가운데 설리의 사진 한장이 눈길을 끈다.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00k 반가워요! 한명씩 뽀뽀해줘야겠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줄무늬 셔츠를 입고 양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그의 환한 미소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너무 예쁘다" "얼른 뽀뽀해줘라" "최자랑 잘사귀는 것 같아 보기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