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12회를 앞두고 최시원이 개그맨 이상훈과 찍은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최시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uet? lol. 특별 출연해주신 상훈이형 다시한번 감사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시원이 이상훈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시원은 한쪽 발을 벤치에 올치고 있고, 이상훈은 '개그콘서트'의 '니글니글' 특유의 춤 동작을 흉내내고 있다.
특히 최시원과 이상훈은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짓고 있지만 동시에 느끼함도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상훈은 MBC '그녀는 예뻤다' 11회에 특별출연했다. 최시원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핵존심'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 12회에서는 민하리(고준희)가 돌아오며 얽히고 설킨 김혜진(황정음), 지성준(박서준), 김신혁(시원), 민하리의 관계가 풀어질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MBC '그녀는 예뻤다' 12회는 28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