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은 지난 26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에프엑스의 정규 4집 ‘4 Walls’(포월즈) 발매기념 생방송에서 앨범 준비 과정 및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날 크리스탈은 앨범 발매 전 수록곡 일부분을 차례로 공개하며 “처음부터 타이틀곡 ‘포월즈’가 가장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수록곡 중에서는 ‘엑스’가 가장 좋다. ‘엑스’는 노래가 좀 야리꾸리하다. 섹시하다”고 소개했다.
크리스탈은 또 ‘트래블러’를 선곡하며 “이 곡은 은근한 매력 있는 곡이다. 블락비 멤버 지코가 랩 피처링을 해줬다. 지코의 랩이 다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프엑스는 이날 자정 정규 4집 ‘포 월즈’를 발표했다. 이번 음반에는 영국의 작곡가팀 런던 노이즈,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스테레오타입스, 유명 팝가수 칼리 레이 젭슨, 히트 작곡가 켄지, 프로듀싱 그룹 모노트리 소속 작곡가 황현, 블락비 멤버 지코 등 다양한 뮤지션이 참여했다.
에프엑스의 타이틀곡 ‘포 월즈’는 몽환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딥하우스 장르의 EDM 곡으로 갑작스러운 사랑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마음을 노래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