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이 화제인 가운데, 여주인공 혜리가 2015년 버전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포스터 2015버전 #응답하라1988 #comingsoon 영화보러 부산까지 온 우리 #글로리데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이신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이 해운대 모래사장에서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를 그대로 재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촌티 나는 포스터와 달리 세련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tvN 새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1월 6일 저녁 7시50분 첫방송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