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설리가 에프엑스 신곡 발매에 응원글을 공개했다.
최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에프엑스도 응원합니다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이번 에프엑스의 신곡 '4 WALLS'의 앨범 겉표지가 담겨있다.
특히 응원글과 함께 난감한 표정의 이모티콘과 함께 땀을 흘리고 있는 이모티콘을 함께 올려 시선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그딴말투로 응원할꺼면 응원안해도되ㅠ(dabe****)" "아무리 착하게 글을 올려도 용서받진 못할듯싶다(b_hear*******)" "진짜 웃긴다(wldms*********)"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공식 열애인정 후 지난 8월 소속사를 통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한편 4인조로 재정비한 에프엑스(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은 27일 0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4 Walls'를 공개했다.
에프엑스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0일 KBS '뮤직뱅크', 31일 MBC '쇼! 음악중심' 등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화제의 신곡 '4 Walls'의 멋진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