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강수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은퇴 날짜를 알린 사실이 재조명된다.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이자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인 강수진은 지난해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과거 은퇴는 언제하느냐란 질문에 '오늘은 아니다'라고 답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다르냐"라고 물었고 강수진은 이에 "은퇴 날짜를 정해놨다. 2016년 7월 22일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 공연 '오네긴' 작품을 마지막으로 은퇴한다"고 밝혔다.
강수진은 이어 "내가 국립발레단 단장을 YES한 순간 부터 한 결정이다"라며 은퇴 이유를 말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국보급 발레리나' 강수진과 '국보급 센터' 서장훈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