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를 집중 분석한 '글로벌 인베스터(GLOBAL INVESTOR)'가을호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ETF 시장 발전 방안'으로 비과세 해외주식전용 펀드에 해외 ETF가 포함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퇴직연금 및 개인연금에서도 해외 ETF 투자가 가능해진다.
이에 ETF를 통한 글로벌 자산배분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다양한 투자정보를 소개한다는 게 미래에셋은퇴연구소의 설명이다.

글로벌 및 국내 투자자들의 ETF 투자현황과 ETF 활용전략뿐 아니라 자산배분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ETF를 통한 글로벌 자산배분에 대한 실제적인 조언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브라질의 재정문제에 대한 분석 및 성공하는 아시아 기업들의 특징, 중국이 위안화 절하를 단행한 이유 등 다양한 이머징 마켓 소식이 담겨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