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애인있어요’ 이규한이 지진희에게 도해강의 사망소식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18회에서 백석(이규한)은 최진언(지진희)에게 도해강이 죽었다고 밝혔다.
백석은 독고용기와 하룻밤을 보내고 온 최진언을 주먹으로 마구 때린 뒤 “당장 따라와”라고 소리치며 도해강의 유골이 안치된 납골당으로 데려갔다.
백석은 도해강의 납골당 앞에서 최진언에게 “네가 버린 네 아내는 이 세상에 없어. 저 안에 있어. 외롭게 4년을 저 안에 있었어”라고 말했다.
최진언은 납골당 안의 도해강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아 오열했다.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사랑에 빠진다. 아니, 불륜 하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