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이 겁에 질린 손여은을 달래줬다.
2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선혜주(손여은)가 전 남편이 나오는 TV 화면을 보고 겁에 질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형규(오민석)는 자신의 의뢰인인 강성진의 말을 떠올리며 TV를 켰다. 강성진은 이형규에게 “제가 TV에 출연하는데 시간 되시면 보시고 모니터 해주세요”라고 부탁한 것.
이형규가 TV를 틀자 뒤에서 커피를 들고 오던 선혜주는 커피잔을 떨어뜨렸다. 그리고 구석으로 달려가 식은땀까지 흘려가며 벌벌 떨었다.
이 모습을 본 이형규는 선혜주를 안아주며 “선혜주씨,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라며 안타까워 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